제 목 : 남편과 딸의 대화

요즘 갱년기로 밤새 땀나고 잠 못자고

난리도 아니네요.

어제 낮에 잠깐 자다 깨서 일어나서

방문 열려는데 남편이랑 딸이 점심 먹으면 두런두런

남편이

딸에게

오늘은 그래도 엄마가 맑음이야

어젠 소나기라 조심하며 피해있었는데

일어나면 내가 네 엄마 좋아하는 샌드위치 만들어줄테니

넌 이거 설거지 싹 해둬라.

쓰레기는 나중에 내가 버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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