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 둘, 서른셋, 이 나이 때
아무 것도 없고 소속도 없는 백수였는데
다들 언제 이렇게 많이 이루고 많이 갖춰서
결혼들을 하는 걸까요? 이들이 빠른게 아니고
다들 이 나이에 결혼을 하는데 제가 너무 뒤처져서
대단하고 굉장하게 보이는 거겠죠?
세부적인 방안은 없지만 언젠가는 결혼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 이제는 아예 생각도안해야겠어요
부럽기만 하고 상실감만 들고 ... 그렇네요.
결혼한 사람들이 젤 대단해보여요.
작성자: 0
작성일: 2026. 03. 10 11:41
저는 서른 둘, 서른셋, 이 나이 때
아무 것도 없고 소속도 없는 백수였는데
다들 언제 이렇게 많이 이루고 많이 갖춰서
결혼들을 하는 걸까요? 이들이 빠른게 아니고
다들 이 나이에 결혼을 하는데 제가 너무 뒤처져서
대단하고 굉장하게 보이는 거겠죠?
세부적인 방안은 없지만 언젠가는 결혼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 이제는 아예 생각도안해야겠어요
부럽기만 하고 상실감만 들고 ... 그렇네요.
결혼한 사람들이 젤 대단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