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후반이고, 직장 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길이 너무 무서웠어요.
보통 대중교통 끊길 때까지 회식을 했으니 택시를 타야하는데 예전엔 카카오택시도 없으니 걍 재수없으면 사고나는 거였어요. 아마 그시절에 회식끝나고 귀가하다가 범죄에 당한 여성분들 있을거예요. 요즘은 회식이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택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니 다행입니다.
작성자: 기억
작성일: 2026. 03. 10 11:09
전 40대 후반이고, 직장 회식을 좋아하는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길이 너무 무서웠어요.
보통 대중교통 끊길 때까지 회식을 했으니 택시를 타야하는데 예전엔 카카오택시도 없으니 걍 재수없으면 사고나는 거였어요. 아마 그시절에 회식끝나고 귀가하다가 범죄에 당한 여성분들 있을거예요. 요즘은 회식이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택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