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276
'검찰총장 뇌물' 예고 뒤 돌연 취소…장인수 전 MBC 기자 "죄송"
2020년 ‘검언유착’ 의혹을 제기했던 장인수 전 MBC 기자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원석 검찰총장 뇌물수수 의혹을 방송하겠다고 예고했다가 돌연 취소했다. 대검찰청이 “허위 조작된 자료를 토대로 허위의 동영상을 게시할 경우 모든 법률적 책임을 엄정하게 물을 것”이라고 경고한 직후다. 장 전 기자는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취소 이유는 “말씀드릴 수 없다”며 “죄송하다. 보도는 없다”고 말했다.
대검 입장이 나오자 서울의소리와 장 전 기자는 예고 동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직후 장 전 기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추후에도 보도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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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이런 식이었네요. 일단 팩트체크도 되지 않은 이야기를 지르고 보기. 아님 말고!
오늘도 뉴스공장에서
"누가봐도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정부 관계자가~~" 이랬나본데
떳떳하면 최측근, 관계자 전언으로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성이라도 밝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