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민석의 권력욕은 대단하네요

노무현대통령이 후보시절 후단협으로 배신하고 그 후로 자기의 선택에 대해 반성하는 줄 알았어요.

요즘의 행태를 보며 저사람은 권력욕이 어마어마하구나...

권력욕이 있어도 자기의 권력욕과 지지자들의 바람을 조금이라고 맞추려하지 않고 자기의 욕심만 바라보는 자이구나 싶어....화면에 나올때마다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노무현대통령 대통려선거당시 저자가 정몽준에게 가면 민주지지자들을 배신한 일을 우리는 잊으면 안됩니다.  저자는 철처히 자기의 권력을 위해 민주시민들의 바램은 그냥 밟도 무시하는 또 권력자에게는 약하지만 절대 국민을 의식하는 자가 아닙니다.

 

자기가 그토록 30년을 기다려온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는거요.

그래도 세상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느걸 이번 김민석의 민낯으로 샘삼 느끼네요

아무리 포장해도 그 시꺼먼 권력욕하나만 보이니까요

 

자기를 세상에 나오도록 도와준 김어준에게 하는걸 보니 소름끼칩니다.

김어준을 찬양하라는게 아니라 그래도 세상 살아가는 도의라는게 김민석에게는 1도 없어요

철새야  민주당당원들이나 민주시민들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야

이재명의 그늘에서 권력을 잡을것 처럼 보이니 우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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