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동비빕밥이 유행이라고 해서,,,그리고 봄동이 싸고 맛있는 관계로
자주 무쳐서 비벼먹고 있는데요
저는 잘게 썰어서 국간장으로 무칩니다
비벼먹을 걸 생각하면 잘잘한 것이 좀 더 낫지 않나 싶어서 자잘자잘 썰어서 국간장 조금,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버무려서 된장찌개랑 같이 내 놓아요
그런데 아들이 어디서 뭘 보고 왔는지 이게 아니다!! 내가 본 봄동나물은 잎파리가 좀 컸어!라고 해서 좀 궁금하네요
님들은 어떻게 만드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일: 2026. 03. 10 09:53
요즘 봄동비빕밥이 유행이라고 해서,,,그리고 봄동이 싸고 맛있는 관계로
자주 무쳐서 비벼먹고 있는데요
저는 잘게 썰어서 국간장으로 무칩니다
비벼먹을 걸 생각하면 잘잘한 것이 좀 더 낫지 않나 싶어서 자잘자잘 썰어서 국간장 조금,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버무려서 된장찌개랑 같이 내 놓아요
그런데 아들이 어디서 뭘 보고 왔는지 이게 아니다!! 내가 본 봄동나물은 잎파리가 좀 컸어!라고 해서 좀 궁금하네요
님들은 어떻게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