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부르면 다리옆으로 와서 주인이랑 같은 방향보고 서 있네요
그런 다음 주인몸에 자신의 옆구리를 밀착시키는 것이
주인을 좋아하는 순정파
봄바람 부니 고개를 뒤로 젖혀 푸른 하늘에 코와 입을 대고 가만히 서서 바람을 느끼고 마시고 하는거 보니 감성파인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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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3. 10 09:30
이름 부르면 다리옆으로 와서 주인이랑 같은 방향보고 서 있네요
그런 다음 주인몸에 자신의 옆구리를 밀착시키는 것이
주인을 좋아하는 순정파
봄바람 부니 고개를 뒤로 젖혀 푸른 하늘에 코와 입을 대고 가만히 서서 바람을 느끼고 마시고 하는거 보니 감성파인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