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만간 공소취소되는지 지켜보죠

장인수기자 특종처럼

조만간 공소취소 되는지 지켜봐야겠어요.

어쩐지 공취모들이 성과로 보여주겠다 호언장담하며 모임해체 안한다고 버티더니

다 작당모의가 된거군요.

 

검사들에게 대통령뜻이라며 공소취소하라고 지시한 고위직간부, 이제 들켰으니 바쁘게 움직이겠네요.

일하라고 자리줬더니 대통령팔이하며 큰 딜을 하고 앉았었네요.

허위사실이면 누군가는 장인수기자 고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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