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인수 기자 특종 중 "팩트"라는 부분만 옮깁니다

매우 최근에 대통령의 최측근 정부인사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취소해줘라."

(이런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이에 대해 그 검찰 간부 중 하나는 이렇게 답했다.
"절차를 밟아서 정식으로 지휘하셔라."

그리고 이에 대해 검찰 내에서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우리 검찰과 거래를 하려고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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