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을 노무현과 비교하는건 아니지요.

이는 포퓰리즘적 성향이 강하지요. 

문재인 개인은 포퓰리즘 성향이 강하지 않지만 본인은 권력의지가 없어 권력을 하부에 위임하면서 왜곡되었고

이는 권력을 본인이 가져가면서 본인 자체가 포퓰리즘입니다. 

대중의 인기영합주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당시 문재인 비서실장이 남대문 가서 시민들과 악수라도 하시라 해도

국민들이 나를 대통령으로 뽑아준건 백년지대계의 올바른 정책을 실행하라고 뽑아준거지 보이는거에 연연하라고 뽑아준게 아니다라고 하며 안하셨죠. 그는 국가를 위해 연일 인터넷과 연결된 공공서비스 혁신을 공공기관 정부에 혁신드라이브를 거시고 이라크파병 한미fta를 진보에게 욕먹으면서도 하시고  보수에게도 욕먹고 양쪽에 욕먹으면서도 꿋끗하게 외길을 가셨던 진심이셨던 분입니다. 

 

노통은 수시로 새벽이든 밤이든 각부처 장차관을 청와대로 불러 회의하고 토론하셨던분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진심으로 일하셨던분입니다.  

 

손오공의 원맨쇼와 그분을 비교하지 마십시요. 

 

검찰개혁은 이제 입만벌리고 떠먹으면 되는데

노통서부터 조국 그리고 그많은 시민들이 그많은 희생을 치르며 역사가 밥상을 차려주었는데 

이걸 엎어버리는건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검찰개혁없이 그 어떤 생방송도 sns도 보여주는건 이젠 보기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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