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양이 좋아해서 길냥이 돌보는 일도 좀 했었구요. 돌보는 애들중에 입양 문턱까지 갔다가 무산되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지금 어린 길냥이 입양 문의가 있어서 다시 고민을 하고 있어요.
중딩 아이들 둘 있고, 애들은 고양이 너무너무 키우고 싶어해요. 남편은 썩 내키지 않은듯하고. 그런데 동물 좋아하는 사람임.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어떠세요? 애기도 예쁘고 데려오고 싶은데, 갑자기 결정을 내리자니 괜찮을까 살짝 걱정도 들어요.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6. 03. 10 01:04
원래 고양이 좋아해서 길냥이 돌보는 일도 좀 했었구요. 돌보는 애들중에 입양 문턱까지 갔다가 무산되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지금 어린 길냥이 입양 문의가 있어서 다시 고민을 하고 있어요.
중딩 아이들 둘 있고, 애들은 고양이 너무너무 키우고 싶어해요. 남편은 썩 내키지 않은듯하고. 그런데 동물 좋아하는 사람임.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어떠세요? 애기도 예쁘고 데려오고 싶은데, 갑자기 결정을 내리자니 괜찮을까 살짝 걱정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