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초반이고 암이 전이되어서 4기랍니다. 남편은 회사 퇴직을 해야 할 것 같고
저는 오랜동안 쉬었으며 하던 일은 다시 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이 마음 편히 치료에 전념하려면 제가 돈을 벌어야 할텐데 자격증도 없고
모아둔 돈 얼마 많지도 않은데 섣불리 뭐 창업하기도 그렇고 막막합니다
남편이 암인 분들 재취업 어떻게 하셨나요
추가) 제가 글을 헷갈리게 썼어요
암은 작년에 발병했고 휴작후 수술 항암 마치고 그 과정 제가 함께 했고요. 그러다 이번에 전이 발견한거예요.
남편이 이번 항암 치료하고 복직하겠다 하는데 체력적으로 힘들어 보여서
제가 경제적 책임을 지어야 남편이 퇴직하고 쉬면서 치료에 전념 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위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