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지 않아 하는 소리지
코로나때 5년 물렸다 본전 오니 팔았어요.
기회비용은 물론 운행이자가 당시 6%도 2년
2년간 4%대였어요.
1억 2천 삼전에 들어 있었고요
은행이자 5년임 2천만원이 넘어요ㅠ
손해 말도 못했지여
아직도 계좌에 잠자고 있는 공모가 보다도 2만원씩이나
싼 주식 보유중이고
물타도 희망없어 계좌 안쳐다봅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9 18:19
잃지 않아 하는 소리지
코로나때 5년 물렸다 본전 오니 팔았어요.
기회비용은 물론 운행이자가 당시 6%도 2년
2년간 4%대였어요.
1억 2천 삼전에 들어 있었고요
은행이자 5년임 2천만원이 넘어요ㅠ
손해 말도 못했지여
아직도 계좌에 잠자고 있는 공모가 보다도 2만원씩이나
싼 주식 보유중이고
물타도 희망없어 계좌 안쳐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