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그만 둔다는 말은 못하고
일은 하기 싫으니..계속 아픈걸까요?
이주에 한번씩은 일하는 시간에
나가서 병원에서 수액 처방받고 오고..
주말은 또 쉬고 오는 직원이 있는데요.
월요일 화사에 출근하자마자 자는 직원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상사가 뭐 아직도 아프냐 그러면서 봐주는 것같은데.
몇주 내내 이러니..진짜 이상하네요
기혼인데 아이는 없고 30대 초반이거든요..
일에 대해 싫증이 나서 그런건지도 싶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9 18:12
회사에 그만 둔다는 말은 못하고
일은 하기 싫으니..계속 아픈걸까요?
이주에 한번씩은 일하는 시간에
나가서 병원에서 수액 처방받고 오고..
주말은 또 쉬고 오는 직원이 있는데요.
월요일 화사에 출근하자마자 자는 직원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상사가 뭐 아직도 아프냐 그러면서 봐주는 것같은데.
몇주 내내 이러니..진짜 이상하네요
기혼인데 아이는 없고 30대 초반이거든요..
일에 대해 싫증이 나서 그런건지도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