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요양원 가기 싫거든요.
엄마도 요양원 가기 싫다고 하셔서 결국 저희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똥. 오줌 다 제가 받아냈어요. 하나도 힘들거나 더럽단 생각이 안들었어요.
내가 아기였을 때 엄마도 나한테 해준걸 생각하니 거부감이 없었죠.
요양원 갈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그렇다고 제 자식들이 제가 했던 일을 할리는 없어보이구요
차라리 그냥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사하고 싶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9 17:50
아... 저는 요양원 가기 싫거든요.
엄마도 요양원 가기 싫다고 하셔서 결국 저희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똥. 오줌 다 제가 받아냈어요. 하나도 힘들거나 더럽단 생각이 안들었어요.
내가 아기였을 때 엄마도 나한테 해준걸 생각하니 거부감이 없었죠.
요양원 갈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그렇다고 제 자식들이 제가 했던 일을 할리는 없어보이구요
차라리 그냥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