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기 있는 분들 대다수는 나중에 요양원 가는건가요?

아... 저는 요양원 가기 싫거든요.

엄마도 요양원 가기 싫다고 하셔서 결국 저희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똥. 오줌 다 제가 받아냈어요. 하나도 힘들거나 더럽단 생각이 안들었어요.
내가 아기였을 때 엄마도 나한테 해준걸 생각하니 거부감이 없었죠.

요양원 갈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그렇다고 제 자식들이 제가 했던 일을 할리는 없어보이구요

차라리 그냥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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