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치매라는 청천병력 같은 일이 작년에 일어나고 지금 요양원에 계셔요
어제 면회 갔는데 (한달에 한번갑니다)
글쎄 걷지 못하시고 휠체어 타시고 기저귀를 하시고 계셨어요
한달만에 이런 일이 ㅜㅜ
치매로 요양원 입소 할때 돌아가신거처럼 오열했는데 휠체어와 기저귀는 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09 16:35
아버지가 치매라는 청천병력 같은 일이 작년에 일어나고 지금 요양원에 계셔요
어제 면회 갔는데 (한달에 한번갑니다)
글쎄 걷지 못하시고 휠체어 타시고 기저귀를 하시고 계셨어요
한달만에 이런 일이 ㅜㅜ
치매로 요양원 입소 할때 돌아가신거처럼 오열했는데 휠체어와 기저귀는 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