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아래 쪽 사랑니가 양쪽에서 밀어서 아래 앞니가 틀어졌어요.
크게 눈에 안 띄니까 그냥 살았는데 요즘 늘어 거슬리네요.
그리고 나이드니 팔자주름이 심해졌는데 입이 아주 약간 튀어나온게 더 두드러지는거 같아서
살짝 입을 후퇴시켰으면 하는 목적도 있어요.
통증이야 잘 참는 편인데 40대 후반에 괜히 치아 건드려서
나이들어서 더 고생하게 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
더 늦기전에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살까요?
직장 다니고 있어서 인비절라인이라는 투명교정으로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