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위기의 주부들 정주행 중인데요.

아마도 네댓번은 본것 같고 매번 재밌게 봤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정주행 하고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생각이 바뀌었나...각각이 재밌는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이라 생각했었는데 그냥 다 진상이네요. 자기가 원하는걸 얻기 위해서 타인을 조종하고 뒤에서 일을 꾸미는 것을 서슴치 않으며 타인의 목숨과 안위를 위험에 빠트리는 것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더라구요. 동물의 왕국인거는 말할것도 없구요. 

드라마도 젊을 때 봐야 재밌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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