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라마 편식이 심해서 보다가 아니면 냉정하게 접습니다만,
언더커버 미쓰홍은 한 편도 빼지 않고 생방으로 시청했어요.
마지막 결말까지 아주 아주 만족하며 봤어요.
제가 그 당시 홍장미 나이대에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요.
요즘 갑갑한 일 많으실텐데 보시고 기분 업 하시길.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도 있더라고요.
아참~ 제 최애는 리서치부 차부장~
작성자: ㄷㄷ
작성일: 2026. 03. 09 12:12
제가 드라마 편식이 심해서 보다가 아니면 냉정하게 접습니다만,
언더커버 미쓰홍은 한 편도 빼지 않고 생방으로 시청했어요.
마지막 결말까지 아주 아주 만족하며 봤어요.
제가 그 당시 홍장미 나이대에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요.
요즘 갑갑한 일 많으실텐데 보시고 기분 업 하시길.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도 있더라고요.
아참~ 제 최애는 리서치부 차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