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디서 듣고 왔는지 캐비어 먹고 싶다네요. 어디 식당가서 두세알 놓여진거는 먹어봤어도 통조림을 사 본 적이 없어요. 무난한 거 추천해 주세요.
작성자: 캐비어
작성일: 2026. 03. 09 11:00
아이가 어디서 듣고 왔는지 캐비어 먹고 싶다네요. 어디 식당가서 두세알 놓여진거는 먹어봤어도 통조림을 사 본 적이 없어요. 무난한 거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