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대통령은 검찰의 잘 벼리된 칼을 쓰고 싶은거예요

우리사회 요소요소에 켜켜이 쌓인 적폐를 조금이라도 걷어내려면 아주 잘드는 칼이 필요해요

경험도 부족한 무딘 칼을 가지고서는 잘해야 현상유지만 할 뿐이고 사회개혁은 요원할 뿐이겠죠

검찰개혁이냐 사회개혁이냐

문제는 지금 검찰개혁을 못하면

이대통령이 임기를 마친 후에 자신이 어떻게 될지

아마 본인이 더 잘 알거라고 봅니다

본인이 대통령이 되어서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그 길로 나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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