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daily.com/article/20016596
미국이 아무리 비자 장벽을 높여도 해외 연구와 취업 수요는 식지 않는다. 지난해 미국 스탠퍼드대 조사에 따르면 한국 AI 인재 순유입은 인구 1만 명당 -0.36명(순유출)으로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국내 최고 대학으로 불리는 서울대조차 2025학년도 전기 이공계 대학원 모집에서 75%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조사 결과 해외 이주를 계획 중인 내국인 박사 취득자가 2023년 592명, 2024년 658명, 2025년 709명으로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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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있어요.
미국이 저 난리라 이공계 유출이 줄어든 줄 알았는데 여전히 해외로 많이 나가는 추세더라구요. 특히 AI 분야는 비자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지원도 풍부해요.
지금 전문가(박사 이상) 대상으로 하는 비자는 여전히 몇년씩 기본 대기일 정도로 인원이 많다고 하구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