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내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웠을 때 사법부가 옳은 판단을 해 기사회생할 수 있었다. 문제는 일부의 것.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울 수 없다. 혁명 아닌 개혁을 할 거다. 믿고 지켜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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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트윗 요약해봤는데 대략 이런 뜻이었어요.
문통 정부 요직자가 후회한 것중 하나가 권력을 너무 일찍 내려놓은 것이었죠. 개혁을 하려 했으나 휘두를 칼이 없었어요.
거대 기득권 연합세력의 공격은 너무나 거셌고요.
좀 더 봐야 하겠지만, 계엄날보다 더 충격이란 반응은 과하단 생각이 들고(계엄이 뭔지 몰라서 이러는지 의아. 실제로 국민 생명이 없어질 뻔 한건데), 핀셋개혁 하겠다는 뜻이라면 전 일단 지지하며 지켜보려 합니다.
일단 작세가 너무 많아서요, 그들에게 휩쓸리지 않으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