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갱년기에 화가 많아진 아줌마인데요 요즘 힐링~

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저는 요즘 아련한 눈빛의 연예인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정우성 눈빛을 좋아했구요. 

얼마 전에는 김선호 드라마 봤는데 눈빛이 좀 슬픈 듯 촉촉해서 넘 멋지더라구요. 

근데 최근 이 분야의 최고봉을 찾았어요. 파반느의 문상민..경록이.. 눈빛이 넘 아련하고 멋있어서 매일 보고 있어요ㅋㅋ 파반느도 두 번 봤네요. 조카뻘인데 넘 예쁘네요ㅎㅎ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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