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은 바라지 않는다
우리의 칼을 사용해봐
라고 속삭이는 개검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듯
송영길
이화영
조국
박은정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들인
민주시민의 눈물을 다시한번
돌아봐라
연임이 목적이라면
물건너 갔다
이 사람아.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09 07:50
보상은 바라지 않는다
우리의 칼을 사용해봐
라고 속삭이는 개검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듯
송영길
이화영
조국
박은정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들인
민주시민의 눈물을 다시한번
돌아봐라
연임이 목적이라면
물건너 갔다
이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