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 추운날 광장에서 뒹굴었다

보상은 바라지 않는다

우리의 칼을 사용해봐

라고 속삭이는 개검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듯

송영길

이화영 

조국

박은정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들인 

민주시민의 눈물을 다시한번 

돌아봐라 

 

연임이 목적이라면

물건너 갔다 

이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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