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잘생긴 신부님을 봤어요

 남쪽 지방에 잠시 머물러요

 어제 근처 성당으로 주일미사를 갔는데요

 정말 잘 생긴 보좌 신부님이 미사도 성스럽게 하시더군요

 키가 185?? 정도 되어보였어요

 미사후에 검정 수단을 입고 인사하는데

완전 비현실적이었어요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작고  당분간 이동네에서 평일미사도 열심히 갈 예정입니다

해어스타일을 좀 달리하시면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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