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혁신당 이해민 마무리는 서점 나들이

<일요일의 마무리는 서점 나들이>

 

저녁식사 후, 문 닫기 전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전에는 쿠팡으로 책을 주문했을텐데 이제는 직접 서점으로 갑니다. 갔다가 책 다섯권 사들고 왔어요 ㅎㅎ 원래도 서점 가서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데 오아시스같은 시간이었네요. 

 

'조국의 선택'은 재고가 한 권만 남아서 제가 들고 왔습니다. '슬기로운 동맹생활'도 재고가 한 권이었는데 검색하고 찾으러 간 사이에 누군가 가져가서 못 사고 왔어요. 저의 후원회장님 이민석 교수님의 번역서인 '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도 반갑게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예전에 매해 이상문학상 나올 때마다 샀던 기억이 나서 '2026 이상문학상 작품집' 과 '2025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도 구매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소설입니다.

 

그리고 오늘 서점으로 제 발길을 끈 책, '브레이크넥'도 구매했습니다. 다섯권을 샀더니 기념품으로 코듀로이 재질의 책넣기 딱 좋은 에코백도 주시네요. 저녁식사 후 휴식시간은 역시 서점이지!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는 시간이었고, 읽을 책이 많아져서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일요일 저녁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바쁜 일정 잘 소화해보겠습니다!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를 들으며 내일을 준비합니다 :-)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dahU8qAFURBAyoHMDtBW28zvMhuo3FRBxBF2cmibuknWZvCxUhkDpBpSumxdLJ7bl&id= 61557239008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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