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왠만함 아픈거 잘참고 내색안하는데
진짜너무너무 아파서 응급갔어요.
증상이 앉아 있음 그나마 괜찮은데
정자세든 옆으로든 누우면 왼쪽 갈비뼈에서 부터
통증이 시작해서 등, 어깨가 찌르는 듯이
너무 아프대요. 아픈거 잘 참는 사람인데
메스껍거나그런 딴 증상은 없고 찌르는등한 통증때문에 숨도 못 쉬겠대요.
피검사, 엑스레이, 소변검사, CT도 다 찍어봤는데
아무이상없대요. 의사가 자긴 모르겠다고
내일 외래 진료 잡아준다는데
혹시 왜그런지 아시는분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