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인복지회관에 90연세 봉사자

사람의 노화속도는 정말 저마다 다른거 같아요

90여성 어르신이 봉사자로 식당봉사를 오시는데

자세 정말 꼿꼿하시고 귀도 잘 들으시고 정말 60정도로 느껴졌어요

내 친구 어머니도 95세신데 청력 진짜 좋으시고 놀라울 정도로 정정 하셨어요.

저는 60대 중반인데도 건강이 아주 나빠지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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