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견미용 문의요ㅠ

17세 말티.

미용 스트레스 있어 2년전부터 안보내고 제가

필요한 부분만 대충 해주고

거의 노숙견 같은데요.

얼마전부터 얼굴부분에 눈썹빗이나 가위가 오면 안하던 입질을 해서 진짜 더러워도 손을 못대고 있어요.

오늘 발톱 자르려다 입질을 해서 한발만 잘랐어요.

근데 아까 고구마 먹다가 입 가까운 털에 붙어

너무 괴로워 하길래 떼어주려는데

또 입질을 해서 뒀더니 석고가 돼서

지금 혼자 입을 비비고 난리도 아니네요.

떼어주려했는데 또 입질ㅠ

어째야 할까요?

눈꼽 입털 주변이 노숙견보다 더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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