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의식중에 나오는호칭

평소에는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던 지인 (실제 지인보다 내가 몇살위임)

오늘 야외 모임이있어 평상에서 간식을 먹던중 무의식중에 (무의식은 내생각)  튀어나오는 호칭이 얘가로 또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도 하대의호칭을 쓰고는 아아니 ~언니 이런식인데 이건 어떤 심리가 작용했을까요? 기분이조금별로라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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