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던 지인 (실제 지인보다 내가 몇살위임)
오늘 야외 모임이있어 평상에서 간식을 먹던중 무의식중에 (무의식은 내생각) 튀어나오는 호칭이 얘가로 또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도 하대의호칭을 쓰고는 아아니 ~언니 이런식인데 이건 어떤 심리가 작용했을까요? 기분이조금별로라 물어봐요.
작성자: 그냥
작성일: 2026. 03. 08 19:32
평소에는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던 지인 (실제 지인보다 내가 몇살위임)
오늘 야외 모임이있어 평상에서 간식을 먹던중 무의식중에 (무의식은 내생각) 튀어나오는 호칭이 얘가로 또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도 하대의호칭을 쓰고는 아아니 ~언니 이런식인데 이건 어떤 심리가 작용했을까요? 기분이조금별로라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