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미용실에서 뿌염을 해왔어요
순한 약을 쓴다고 하는데도 역시 ppd들어간 염색약은 양날의 검 맞더라고요
오래간다하지만 그만큼 두피엔 나쁜게 맞죠ㅠㅠ
얼마전부터 진짜 열심히 검색하고 셀프마루타(ㅎ;)
기간을 거쳐서 이제서야 저한테 딱 맞는 제품을 찾았잖아요
그 이름하야...두구두구두구~ㅋㅋㅋ
려 두피편한 검은콩 염색약이에요
당연히 ppd프리제품이고 암모니아도 없어서
냄새도 없고 두피예민 최상위권인 제게 자극이 1도 없더라고요
다만 일반 ppd함유된 제품들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물이 빨리 빠지지만 그럴땐 그 부분만 자극없이 뿌염을 해주면 되니까 염색주기도 이게 뭐 거의 거기서 거기네요
늘 좋은 제품,유용한 소식이 있으면 함께 공유해주시는 82님들이 넘 감사해서, 어찌보면 이건 넘 작은 정보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도 쬐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까해서 정보 공유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