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망막박리가 지나간것 같은데..

몇년전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한쪽눈의 절반이 세로로 장막이 시꺼멓게 쳐져 시야가 안보였어요. 그때 그게 뭔지도 모르고 왜이러지 이상하네하고 그냥 잠들었고 아침에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정상 생활.. 아마도 5년은 된듯 해요. 최근에 방송에서 응급상황인 망막박리 증상이라는걸 알았어요.  안과가서 정밀검사라도 해야할까요? 최근에 다른걸로 안과가서 의사가 기계로 들여다봤을때도 별 얘기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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