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회사인데 학교에서 일하려면 잠복결핵검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55천원이나 주고 검사를 했어요. 회사에서 검사비를 준다고 했는데
많이들 그만 둔다고 계약기간 1년 끝날 쯤에 검사비를 준다고 하더니
계약 1년 끝났는데 아직도 안 주네요.
이번에 다시 1년 계약으로 일을 하는데 검사비를 안 주니까 너무 신경 쓰여요.
팀장한테 말했더 회사에서 지급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입금이 안되고 있고 몇번을 말하는데 지켜지지가 않아요.
이번에 새로 일하는 사람들은 잠복결핵검사를 하지도 않았다는데 작년에는
필수처럼 말해서 하게 하고 검사비도 안주고 하니...
팀장이나 회사에 계속 얘기를 해야 할까요?
이런 걸로 문의 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노동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