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빠 언니랑 상속분할 이야기하러

 나가는데요..

 오빠 사무실에서 할건데

 혹시라도 폭력사태 일어나면

 경찰을 부르려고요.

 119 부르면 되나요.

 

오빠ㅜ성질이 불같고 더러워여.

 부모님재산을 자기거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이면 딸들이 무슨 재산을 받느냐고 헛소리..

 

저희 부 동산 투자도ㅜ 옛날에.시켜서 손해도 막심합니다. 20년전남편  퇴직금 중간정산 시켜서 땅사게 만들고 하나도 안올랏어요. 그거땜에 퇴직금차이가 그때랑 현재 2억..차이에요

토지인데 가건물에 어떤 사람 살게 해서 언니가엄마1 0년 부양 공제도 못받게 되었어요. 그세금액수가 2억..ㅠㅠ

그때보증금도 자기가 인마이포켓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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