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영국 역사 드라마들을 보면 의상들이 섬세하고 정성을 들여서 만든 옷들이에요. 다운튼 애비같은 경우는 진짜 이전의 옷들을 배우들이 섞어서 입는 느낌이었어요. 엔틱 옷들이요. 옷들이 좀 나이든 표가 났어요.
하지만 브리저튼의 경우는 아주 쌩쌩한 옷들인데 가벼움 뭐랄까 중국에서 만든 느끼이 강하게 나요. 싸구려 자수느낌.
제 예감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
작성자: 예감
작성일: 2026. 03. 08 10:27
이번에 영국 역사 드라마들을 보면 의상들이 섬세하고 정성을 들여서 만든 옷들이에요. 다운튼 애비같은 경우는 진짜 이전의 옷들을 배우들이 섞어서 입는 느낌이었어요. 엔틱 옷들이요. 옷들이 좀 나이든 표가 났어요.
하지만 브리저튼의 경우는 아주 쌩쌩한 옷들인데 가벼움 뭐랄까 중국에서 만든 느끼이 강하게 나요. 싸구려 자수느낌.
제 예감이 맞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