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시부모님이 두분사시는데 어머님이 치매고 요양보호사님이 오시는데 아버님이 요즘 자꾸 자식에게 너네엄마 데리고 시골고향내려가겠다고 고집을 피우시네요 지방고향에는 아무도없는데 빨리 이사해달라고 조르는데 스트레스입니다. 주간보호센터도 안간다고하고 뭐 자식말을 듣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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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3. 08 09:04
90대 시부모님이 두분사시는데 어머님이 치매고 요양보호사님이 오시는데 아버님이 요즘 자꾸 자식에게 너네엄마 데리고 시골고향내려가겠다고 고집을 피우시네요 지방고향에는 아무도없는데 빨리 이사해달라고 조르는데 스트레스입니다. 주간보호센터도 안간다고하고 뭐 자식말을 듣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