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면 저녁8시에 불끄고 누우시는데
그러면 저희도 할머니할아버지 주무신다 하고 애들까지 방에들어가서 폰보거나 그래요
집이 좁아서 시끄러우면 못주무시니까요
근데 새벽 4시에 일어나셔서 잡채를 만드시거나(채써는 소리 크죠) 그릇정리 달그락 거리며 하세요
궁금한건.. 나이들면 그런가요?
늘 잠이 안와서 고통받으신대요
근데 시간 따지면 8시에 주무시면 그게 그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중간에 계속 못주무시는건가 모르겠네요
여튼 시댁가면 덩달아 모두 새벽4시에 채써는소리에 잠이 깨요
하루는 늘 새벽4시에 잡채를 하시니까요
저는 어떤때는 같이일어나기도하고
이미 차로 5시간 내려간거라 피곤하면 에라모르겠다 누워있기도하다가 7시쯤 나가는데 이러나저러나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