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총리에게 보내는 이별편지 같아요

그렇게 믿고 싶어서....

 

너랑 나랑 통합을 위해 애써왔지만

너의 선거 유불리로 엉망진창 만들었으니

이제 책임 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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