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뜬금 없이 조국당 합당제안 시기부터

이상한 조직적 반발과 커뮤니티 여론이 조성되기 시작하죠.

검찰개혁에 진심인 조국당,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를

반명이라 몰아세우고,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으로 이 세략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만들었죠.

애초 검찰개혁의 의지도 없고 공약파기 전

이것에 대해 가장 크게 비판할 세력들을

사전에 반명이라는 테두리로 가둬 이들의 영향력을

빼려했다는게 이제야 보이네요.

 

와~~  정말 정치인 함부러 믿는게 아니군요.

이렇게 세게 뒷통수 맞게되리라 생각못했네요.

이럴러고 그 추운 겨울을 길거리에서 보낸게 아닌데.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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