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집 아기가 멜로디만으로도 전세계를 울린다고
하는데, 저는 어릴 때 "겨울나무"가 그렇게
슬프더라구요. 가사를 들으면 너무 상상되어서
부르기도 듣기도 싫어 했던 기억이...
눈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바람따~라 휘파람만 부우울고 이~있느냐
어린 마음에 들으면 가슴이 미어졌는데
이젠 내가 그처지인거 같아 미어진다는 흐흑
작성자: 제 기준
작성일: 2026. 03. 07 23:43
섬집 아기가 멜로디만으로도 전세계를 울린다고
하는데, 저는 어릴 때 "겨울나무"가 그렇게
슬프더라구요. 가사를 들으면 너무 상상되어서
부르기도 듣기도 싫어 했던 기억이...
눈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바람따~라 휘파람만 부우울고 이~있느냐
어린 마음에 들으면 가슴이 미어졌는데
이젠 내가 그처지인거 같아 미어진다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