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제가 잘되면 기뻐하는 동시에 질투하고 심지어는 숟가락 얹으려고 한 적도 있고
제가 선택한 아빠도 아닌데 아빠닮았다고 씨가 어쨌느니 평생 욕하고 한 건 사실이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그 여자 인생이거늘
왜 저는 아직까지 영향을 받을까요?
말끔하게 분리가 되고 싶은데. 심리상담을 받아도 매번 더 우울해져요 뒤돌아보게만 되고
나를 위해 잘 살고 극복하고 그러고 싶은 마음이 이제 고갈됐어요
작성자: 이상함
작성일: 2026. 03. 07 21:43
엄마가 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제가 잘되면 기뻐하는 동시에 질투하고 심지어는 숟가락 얹으려고 한 적도 있고
제가 선택한 아빠도 아닌데 아빠닮았다고 씨가 어쨌느니 평생 욕하고 한 건 사실이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그 여자 인생이거늘
왜 저는 아직까지 영향을 받을까요?
말끔하게 분리가 되고 싶은데. 심리상담을 받아도 매번 더 우울해져요 뒤돌아보게만 되고
나를 위해 잘 살고 극복하고 그러고 싶은 마음이 이제 고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