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우면 두 마리가 하나는 오른쪽 옆구리에, 다른 하나는 왼쪽 옆구리에 등 불이고 누워서 몸을 옴짝달싹을 못하겠어요.
이불로 몸을 고정하니 폐쇄공포증 생기겠어요. ㅠㅠ
이 와중에 남편은 코골고 자고요.
방문 닫으면 문 열라고 냐옹거리며 두드려요.
너무 오냐오냐 키웠더니 애들이 눈치라는게 없는듯, 길고양이 출신 10살, 5살이라 고치기는 늦은것 같아요.
작성자: 냥맘
작성일: 2026. 03. 07 21:24
자려고 누우면 두 마리가 하나는 오른쪽 옆구리에, 다른 하나는 왼쪽 옆구리에 등 불이고 누워서 몸을 옴짝달싹을 못하겠어요.
이불로 몸을 고정하니 폐쇄공포증 생기겠어요. ㅠㅠ
이 와중에 남편은 코골고 자고요.
방문 닫으면 문 열라고 냐옹거리며 두드려요.
너무 오냐오냐 키웠더니 애들이 눈치라는게 없는듯, 길고양이 출신 10살, 5살이라 고치기는 늦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