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양이들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자려고 누우면 두 마리가 하나는 오른쪽 옆구리에, 다른 하나는 왼쪽 옆구리에 등 불이고 누워서 몸을 옴짝달싹을 못하겠어요.

이불로 몸을 고정하니 폐쇄공포증 생기겠어요. ㅠㅠ

이 와중에 남편은 코골고 자고요. 

방문 닫으면 문 열라고 냐옹거리며 두드려요.

너무 오냐오냐 키웠더니 애들이 눈치라는게 없는듯, 길고양이 출신 10살, 5살이라 고치기는 늦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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