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희 엄마가 불안도가 높은 편인데
제가 그 자식이지만
자식도 고생 엄마도 고생...
자기 삶도 불안해서 전전긍긍하면서 왜 애까지 낳아 그러는지.
그러거나 말거나 남의 일인데 자꾸 제 어릴 적 트라우마가 올라와요
작성자: 쩜쩜
작성일: 2026. 03. 07 20:59
축하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희 엄마가 불안도가 높은 편인데
제가 그 자식이지만
자식도 고생 엄마도 고생...
자기 삶도 불안해서 전전긍긍하면서 왜 애까지 낳아 그러는지.
그러거나 말거나 남의 일인데 자꾸 제 어릴 적 트라우마가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