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이 서툴러요
직업은 꾸준히 있는데 오래 하는곳이 없어요
길면 3년 짧으면 한두달
어떻게 운이 좋아 자격증 취득은 많이 했어요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도 취득했구요
근데 친구나 가족들한테는 말을 잘하는데 상사나 이런분들한테 말할때는 할말이 있어도 다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 끝나요
머리속이 하얘져서 생각이 하나도 안나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 아 이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구요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서 손해보는것도 많고 한가지 생각에 꽂히면 다른건 하나도 생각 안나고 그생각만 하다가 그일을 생각대로 하고 나면 내 행동이 후회되고 아 이렇게 할걸 이래요
이런게 경계선 지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