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홍진경, 저스틴비버, 레이디가가요
홍진경은 저 국민학교때 등장했는데
어린 눈에 그저 건들거리며 말끝 흐리게 하는
맹한 여자 정도로 보였어요.
저보다 나이는 많았지만 방송에서 너무 어리광 부린다는 느낌 있었고..
오랜 세월지나도 말썽 없이 사업도 하고 쉽지 않은 연예계에서 이제 완전히 자리 잡고 여전히 웃음 주며 호감으로 바뀌었어요
비버는 첫 등장했을때 그 아름다운 미성의 미소년이 베이베베이베 할때 전세계 누나들 가슴에 불지필때까진 좋았다가 이후 저사람도 그 비참한 절차 밟는건가 했던적도 있었는데 결국 실력으로 모든걸 증명해버렸을때 진차 이사람 잘 컸다 괜히 뿌듯 했죠
레이디가가 항상 관종같은 차림에 비해 음악성과 실력은 있다는데 그 비주얼에 비해 있다는거겠지 속으로 평가절하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브루노마스와 듀엣할때 깊어진 표정과 눈빛이 정말 매혹적이었어요.. 어떤 미녀가 와도 저 사람의 저 매력은 대체불가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