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리나 니트족은 진짜 눈에 흙이 들어와도 반대해야 하는 것이 그 탕핑의 유전자가 혼입되는건 둘째치더라도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같이 진취적으로 희망적으로 발전적으로 그게 아니라도 최소한 건전하고 성실하게 사는 집안문화가 있어야 애들도 자기 인생을 열심히 발전적으로 살지
탕핑의 집안 분위기에선 될것도 안됩니다.
걍 그 이혼숙려나 그런 막장 프로그램에 나오는 희한하게 사는 가정이 되는거예요.
외벌이로 살아도 서로 으쌰으쌰 아빠도 안팎으로 열심히 살고 엄마도 애들 반찬 하나를 줘도 정성껏 잘 주려는 마음으로 살아야 애들도 삶의 자세를 배워요. 요새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 최소한 니트족 히키코모리족은 걸러야 해요.
한번 사는 자기 인생도 망치는게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남의 인생 망치는걸 무서워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