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제가 지금 너무 마음이 그래요. ㅠㅠ
딸 하나이고 너무 힘들게 키웠는데 그래도 잘 커줘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가 대학만 가면 저도 너무 홀가분할줄 알았는데
막상 나가고나니.. 시도때도없이 눈물이나고
마음이 이렇게 공허할줄은..
물론 제 일도 있고 나가야하는 직장도있고
남편도 반려동물도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일러 정신과가먼 도움을 받을수있을까요
작성자: 혹시
작성일: 2026. 03. 07 19:24
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제가 지금 너무 마음이 그래요. ㅠㅠ
딸 하나이고 너무 힘들게 키웠는데 그래도 잘 커줘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가 대학만 가면 저도 너무 홀가분할줄 알았는데
막상 나가고나니.. 시도때도없이 눈물이나고
마음이 이렇게 공허할줄은..
물론 제 일도 있고 나가야하는 직장도있고
남편도 반려동물도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일러 정신과가먼 도움을 받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