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녁해야되는데 너무 배고파서

일찍 일어나서 아이 데려다준다고 운전 두시간하고

집에 와서 쓰러져 자다가 밥은 먹고 싶고 허기져서 쓰러질것같고 남편이 사다놓은 쿠키 한봉지 먹고 기운차려서 다시 밥차렸는데...뭔가 억울해요 ㅜㅜ

그냥 허기지고 배고플때 밥이 내 앞에 딱 나왔으면 좋겠어요

밥을 차리기위해 쿠키한봉지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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