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서 아이 데려다준다고 운전 두시간하고
집에 와서 쓰러져 자다가 밥은 먹고 싶고 허기져서 쓰러질것같고 남편이 사다놓은 쿠키 한봉지 먹고 기운차려서 다시 밥차렸는데...뭔가 억울해요 ㅜㅜ
그냥 허기지고 배고플때 밥이 내 앞에 딱 나왔으면 좋겠어요
밥을 차리기위해 쿠키한봉지라니ㅠ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07 17:38
일찍 일어나서 아이 데려다준다고 운전 두시간하고
집에 와서 쓰러져 자다가 밥은 먹고 싶고 허기져서 쓰러질것같고 남편이 사다놓은 쿠키 한봉지 먹고 기운차려서 다시 밥차렸는데...뭔가 억울해요 ㅜㅜ
그냥 허기지고 배고플때 밥이 내 앞에 딱 나왔으면 좋겠어요
밥을 차리기위해 쿠키한봉지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