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다렸던 택배 열어보니 ㅠㅠ

4키로 + 4키로  를 구매하면 1키로를 더 준다는 레드향

오늘 토욜 조금 전에 도착했어요.  4만원대 금액이구요. 

택배가 왔는데 박스가 1개더라구요. 이상하다 싶어 같이 다 한 박스에 넣어줬나 했는데
박스 자체가 5키로 짜리 1개. ㅜ

열어보니 레드향인지 쭈글쭈글 검버섯 핀 귤인지가 똬~악 ㅜ

토욜이라 휴무라고 해서 
시 ㄱ 농ㅂ 라는 곳을 겨우 찾아 연락처만 적어놓고 온라인으로 반품신청 했네요. ㅠ



딸램한테 보내주고 싶어 신청해놓고 이런 허접한 물건 받고 보니 허무하네요. 

이제 다시는 그 시골ㄴㅂ에 물건 사지 말아야 겠어요. 


뒤늦게 후기를 찾아보니 정말 쓰레기가 따로 없고, 어찌 이런 물건을 파는지 정말 기가 막혀요. 

하나 걸려라 이런 건가요? 물건은 다양하게 엄청 많이 파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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